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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성현, 첫 주연작 '이사장님은 9등급'으로 호평


배우 문성현이 ‘이사장님은 9등급’으로 첫 주연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.

문성현은 지난 29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‘이사장님은 9등급’에서 발해고등학교 2학년이자 이사장인 나이수 역을 맡았다. 나이수는 남부러울 것 없는 환경에서 자랐을 법하지만, 아버지에 대한 증오를 품고 복수하고자 아버지가 아끼던 발해고등학교로 향하는 인물이다.

‘이사장님은 9등급’ 1, 2회에서는 나이수가 발해고등학교 학생과 이사장을 오가며 이중생활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. 나이수는 첫 등장부터 덩치 큰 조직폭력배를 단숨에 제압, 상처 하나 없이 여유로운 미소를 띠어 예사롭지 않은 인물임을 짐작케 했다.

나이수는 황변호사로부터 아버지 나성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, 아버지에 대해 “평생 저 따위 없는 것처럼 살아온 분”이라며 적대감을 표했다. 이어 나성 회사 소유의 발해고를 자신에게 넘긴다는 아버지의 유언을 듣게 된 나이수는 아버지가 아끼던 발해고를 망치겠다는 일념으로 발해고로 향해 앞으로 일어날 이야기에 궁금증을 키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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